사이트 소개
정비소에 가기 전
확인할 순서를 정합니다
차수리 데이터북은 고장을 확정하는 곳이 아닙니다. 운전자가 증상을 정리하고, 위험한 상황을 먼저 가려낸 뒤, 정비소에 전달할 내용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먼저 답하는 세 가지
- 지금 운행을 멈춰야 하는 증상인지
- 부품을 사기 전에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
- 견적에서 부품비·공임·진단비를 어떻게 나눠 볼지
정보를 만드는 방식
차종, 세대, 엔진과 구동 형식이 달라지면 같은 증상도 확인 순서가 달라집니다. 공통 증상 자료에 차종별 분기를 더해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가격은 편집 기준 예상 범위와 관리자 승인을 거친 실제 정비 사례를 분리합니다. 사례가 적을 때는 통계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일
- 점검값 없이 고장 부품 하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광고나 판매 가격을 수리비 근거로 섞지 않습니다.
- 개별 제보의 차량번호, 연락처, 영수증 원본을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