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증상부터 고르고
운행 판단을 먼저 봅니다
차종을 알면 세대와 엔진을 함께 고릅니다. 정확히 모르면 증상만 선택해도 됩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비용보다 운행 중단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기본 이용 순서
- 차종·연식·엔진을 아는 범위까지만 선택합니다.
- 실제로 느낀 증상과 발생 조건을 고릅니다.
- 빨간 경고, 과열, 연료 냄새, 제동 이상이 있으면 운행 중단 조건부터 봅니다.
- 예상 원인은 교환 목록이 아니라 점검 순서로 읽습니다.
- 정비소에는 발생 시점, 경고등, 최근 정비와 측정값을 전달합니다.
수리비를 읽는 법
편집 기준 예상 범위는 부품 등급, 공임, 진단비와 작업 범위를 나눠 검토한 참고값입니다. 차량을 분해하거나 측정한 실제 견적은 아닙니다.
실제 정비 사례는 승인 건수에 따라 표시 범위가 달라집니다. 1~2건은 사례만, 3~4건은 최저·최고·중앙값, 5건 이상은 사분위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결과가 맞지 않을 때
차량의 고장 코드, 전압·압력·누설 측정값이 없으면 원인을 하나로 좁힐 수 없습니다.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다면 페이지 결과보다 현장 점검을 우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