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과열 · 기본 위험도 4
냉각수가 반복해서 줄어듦
보조탱크만 채우기보다 누수 위치와 압력 테스트가 먼저입니다.
운행 중단
이 조건이 하나라도 있으면
- 바닥에 냉각수가 고임
- 수온 상승
- 흰 연기 또는 단 냄새
정비소까지 단거리
이 조건을 모두 확인한 뒤
- 감소량이 미세하고 수온이 정상인 상태에서 정비소까지 단거리
- 예상 진단비
- 20,000~90,000원
- 주행거리 판단
- 주행거리보다 발생 조건과 정비 이력을 우선 확인
- 관련 경고등
- 엔진 경고등 · 관련 계통 경고 메시지
- 가격 기준일
- 2026-07-27 · 검토 2026-07-27
가능성 순서
교환 전 확인할 예상 원인
차종, 연식, 주행거리와 고장 코드가 더해지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01
라디에이터·호스 냉각수 누수
기본 우선도 90압력 테스트로 외부 누수를 먼저 찾습니다.
- 일반 수리 범위
- 220,000~780,000원
- 진단비
- 30,000~90,000원
- 작업시간
- 1~6시간
- 가격 신뢰도
- 낮음
02
워터펌프 누수 또는 순환 불량
기본 우선도 74펌프 배출구 주변 흔적을 확인합니다.
- 일반 수리 범위
- 480,000~980,000원
- 진단비
- 30,000~80,000원
- 작업시간
- 2~6시간
- 가격 신뢰도
- 낮음
03
서모스탯 작동 불량
기본 우선도 42하우징 주변 누수 여부를 봅니다.
- 일반 수리 범위
- 240,000~480,000원
- 진단비
- 20,000~60,000원
- 작업시간
- 1~3시간
- 가격 신뢰도
- 낮음
가격 기준일 2026-07-27. 실제 견적 자료가 부족한 항목은 금액 대신 자료 부족으로 표시합니다.
차종별 차이
같은 증상도 확인 계통이 다릅니다
차종명만 바꾼 설명이 아니라 각 세대의 파워트레인 분기를 반영합니다.
현대 그랜저 IG
엔진별 워터펌프와 서모스탯 위치가 달라 누수 시작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아 쏘렌토 MQ4
하이브리드는 엔진 냉각과 전력장치 냉각 회로를 구분해 냉각수 위치를 확인합니다.
제네시스 G80 DH
V6 엔진은 누수 위치가 가려질 수 있어 압력 테스트와 언더커버 흔적을 함께 봅니다.
자가 확인 가능 범위
분해 없이 기록할 것
- 냉간·열간·정차·가속 중 언제 발생하는지 기록
- 경고등과 계기판 문구를 지우기 전에 촬영
- 소리·냄새·진동이 느껴지는 위치 확인
정비소에 전달할 내용
증상이 나타난 순간을 짧게
- 냉간·열간·정차·가속 중 언제 발생했는지
- 경고등이 계속 켜졌는지, 깜빡였는지
- 소리·냄새·진동이 어느 위치에서 느껴졌는지
- 최근 배터리, 오일, 타이어, 사고 수리 이력
자주 묻는 질문
냉각수가 반복해서 줄어듦 판단 기준
냉각수가 반복해서 줄어듦 상태로 계속 운행해도 되나요?
바닥에 냉각수가 고임, 수온 상승, 흰 연기 또는 단 냄새 중 하나라도 있으면 운행을 중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냉각수가 반복해서 줄어듦 진단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연결된 원인 기준 진단비 참고 범위는 20,000~90,000원입니다. 측정 항목과 분해 진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비소에는 어떤 내용을 전달해야 하나요?
발생 시점, 속도와 RPM, 냉간·열간 여부, 경고등 상태, 최근 정비 이력을 짧게 전달하면 됩니다.